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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 로 농 구 :)

이현중, 호주 프로농구 일라와라 호스크 행, NBA행 돕는 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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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?oid=001&aid=0014057176

 

이현중, 호주프로농구 일라와라로…NBA행 지원하는 팀에 끌려

이현중[언더아머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 (서울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 = 한국 농구의 기대주 이현중이 호주프로농구(NBL) 진출을 확정했다. 이현중의 소속사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"이현중이 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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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년 계약에 '바이아웃' 조항…언제든 제안 오면 NBA로
  • 이현중 "일라와라는 NBA행 돕는 팀…그 점이 결정에 영향 미쳐"

출처: 이현중, 호주프로농구 일라와라로…NBA 도전은 계속(종합) (naver.com)

(서울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=

미국프로농구(NBA) 진출을 원하는 한국 농구의 기대주 이현중이 일단 호주프로농구(NBL)를 거친다.

이현중(22)의 소속사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"이현중이 호주 일라와라 호크스와 계약했다"고 밝혔다.

구단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3년이다.

우리나라 선수 중 '호주 진출 1호'가 된 이현중은 일라와라 유니폼을 입는 첫 아시아계 선수가 됐다.

이현중은 "일라와라 합류를 기대하고 있다"며 "이 팀은 국제 무대나 NBA를 노리는 선수들이 발전하도록 도와 (선수들로부터) 존중받고 있다. 이런 점이 내 결정에 영향을 줬다"고 말했다.

소속사 관계자는 "일라와라 측이 NBA 도전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제시한 건 아니다"라면서도 "계약 조건에 '바이아웃'이 포함됐다. NBA 팀에서 상응하는 제안이 오면 계약 기간과 별개로 언제든지 놔주기로 했다"고 밝혔다.

이어 "이외 호주 무대에서 NBA로 진출할 수 있는 기량을 갖추도록 트레이닝 등을 도와주기로 했다"고 덧붙였다.

일라와라의 맷 캠벨 운영 단장은 "슈팅 능력이 탁월하고 잠재력이 뛰어난 이현중을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"며 "이현중의 발전을 계속 주목해왔다. 팀 구성원들과 잘 어울릴 것이라 확신한다"고 밝혔다.

이어 "뛰어난 외곽 슈팅 능력이 최근 농구의 핵심이 됐다"며 "이현중은 NBA에 진출하는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되는 걸 목표로 한다. NBA 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과정에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"이라고 했다.

이현중은 미국 데이비드슨대 3학년이던 지난해 드래프트에 도전하며

NBA 진출을 노렸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다.

 


 

NBA가기전에 서울삼성썬더스에서 잠깐 뛰어주지...ㅠ_ㅠ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너무 큰 욕심인가... 

 

호주에서 뛰는게 NBA리그에 도전하는 문턱에 더 가까운거겟죠..? ㅎㅎㅎㅎㅎ

 

얼른 한국에서 제2의 NBA 리거가 나오길!!

 

제1호는 하승진 선수....ㅎ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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